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은행권 준비 자격증
투운사는 취득한 상태인데 혹시 다른 자격증 뭐가 좋을까요?
2026.07.07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렇다면 신용분석사나 혹은 afpk 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은준생들이 가장 많이 취득하는 자격이거든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저는 신용분석사 추천드립니다 기업금융하기위해서 필요한 필수적인 회계지식들이 신용분석사 취득하면서 익히기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AFPK추천드립니다 가장무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은행권을 목표로 한다면 투자자산운용사를 취득한 것은 좋은 출발입니다. 다만 은행에서는 자격증 개수보다 필기와 면접 그리고 금융에 대한 이해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추천드리는 자격증은 은행 직무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가장 범용성이 높은 것은 AFPK입니다. 개인금융과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보여줄 수 있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후 여유가 있다면 신용분석사도 추천드립니다. 기업금융과 여신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재무제표 분석과 신용평가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기본 자격증도 중요합니다. 컴활 1급은 사무직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고 한국사 1급도 일부 은행과 공공금융기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어학은 토익이나 오픽을 준비해 두면 지원 가능한 기관의 폭이 넓어집니다. 만약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까지 함께 고려하고 있다면 SQLD나 ADsP도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은행 영업이나 개인금융 직무에서는 AFPK와 신용분석사의 우선순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순서를 정리하면 투자자산운용사를 이미 취득했다는 기준에서 컴활 1급과 어학 성적을 먼저 갖추고 이후 AFPK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기업금융을 희망한다면 신용분석사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은행권은 자격증보다 필기시험과 면접의 비중이 훨씬 크므로 자격증을 일정 수준까지 준비한 이후에는 금융 상식과 NCS 그리고 경제 금융 시사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을 준비하신다면 이미 취득하신 투운사는 분명히 잘 챙기신 편이고 그다음은 실무 이해를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으로 이어가시면 좋습니다. 가장 무난하게는 AFPK를 많이 보시고 여력이 되시면 외환 쪽 이해를 보여주는 자격이나 재무 설계 계열을 함께 가져가시면 은행 업무와의 연결성이 좋아집니다. 기업은행은 개인금융만 보는 곳이 아니라 중소기업 여신과 거래처 관리도 중요해서 회계 기초나 세무 관련 이해가 있으면 면접에서 이야깃거리가 생깁니다. 다만 자격증을 너무 많이 늘리기보다 기업은행 지원 직무에 맞춰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창구나 PB 쪽이면 AFPK나 은행FP 같은 금융상품 이해를 보강하시고 기업금융 쪽이면 회계관리와 재무분석 감각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자격증 하나를 더 쌓는 것보다 해당 자격증을 왜 준비했는지와 실제로 어떤 업무에 도움이 되는지까지 정리해보시구요. 그 부분이 면접에서 훨씬 강하게 작용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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